2007년 USTECKY 지역, 최대 규모 투자프로젝트 유치에 성공

16.1.2008 | CzechInvest | 총 200억 크라운에 달한 투자 프로젝트 북부 체코 지역에 집중

 Ustecky 지역이 지난해 거의 200억 크라운에 달한 투자 프로젝트를 유치하면서 북부 체코 지역은 신규 투자규모 면에서 체코내 가장 성공한 지역이 되었다. 체코 사업투자유치기관(CzechInvest)이 발행하는 통계에 따르면, 31개 국내 외국인 투자기업들은 본 지역을 투자대상지로 선정하게 되었다. 총 투자를 통해 장기적으로 체코 평균 이상의 실업 문제를 겪고 있는 Ustecky 지역에 6,508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알렉산드라 루디사로바 체코 사업투자유치기관장은 „신규 투자 프로젝트 유치를 통해 실업률을 크게 감소하는데 성공하였으나, 본 지역의 현재 실업률11%는 아직까지도 체코 내 가장 높은 실업률을 나타내고 있다. 투자가 가장 절박하게 필요로 하는 바로 이 지역에 가장 많은 투자프로젝트가 집중된 것을 우리기관의 성공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작년에 우리 기관이 유치한 투자를 통해 이미 북부 체코 지역에는 28,122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었다“라고 했다.

작년에 북부 체코 지역을 투자대상지로 선정한 투자기업 독일 기업들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Ustecky 지역에는 6개의 독일 기업들이 진출하여 16.80억 크라운을 투자할 계획이 있다. 두 번째로 많은 5개의 체코 투자기업들은 신고한 투자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총 20.83억 크라운에 달한 금액을 투자할 계획이다.Ustecky 지역은 또한 영국과 미국 투자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2007년에 각각 4개의 투자기업들이 본 지역에 투자하기로 결정하였다. 국가별 투자기업 순서는 2006년과 같다. 하지만 작년에 CzechInvest가 북부지역에 유치한 투자액은 전년대비 25억 크라운으로 증가되었다.

새로운 건설 프로젝트가 신규 투자기업의 관심을 끈다

루디사로바는 „투자기업들은 계속적으로 Ustecky 지역에 투자하는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작년에는 본 지역의 가장 중요한 산업단지 Triangle 에서 두 가지 일본 기업인 IPS Alpha사 및 Hitachi사가 양산에 착수하였으며, 얼마 전에 건설된 CTPark Teplice 산업단지에도 첫 2개의 투자기업들이 들어왔다,“ 라고 덧붙였다. „작년에 마지막 부분 건설에 착공한 프라하와 드레스덴을 연결해 주는 D8 고속도로는 본 지역의 매력을 더욱 확대시킬 것이다. 지난 7월부터 이미 Chomutov시에서 독일 국경까지 신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재 Usti nad Labem시 병원 단지를 재개발하여 대학 캠퍼스로 재건하는 계획이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Jan EvangelistaPurkyne 대학의 시설이 개선될 것이며 지역 인적자원이 더욱 향상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체코 사업투자유치기관은 설립될 때부터 현재까지 Ustecky 지역에서 투자액이1105.49억 크라운에 달한 161개의 투자프로젝트를 유치하였으며, 본 투자를 통해 28,122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었다. 체코 사업투자유치기관인 CzechInvest는199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전 체코에서 6170억 크라운에 달한 963개의 투자프로젝트를 유치하였다. 유치한 투자를 통해 187,837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었으며 동반진출 투자프로젝트를 통해 다른 수 천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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