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용 약의 영역을 넓혀 제조사를 현대화 시키는 브르노PLIVA-LACHEMA
31.7.2007 | CzechInvest | PLIVA-LACHEMA는 새로운 미국회사Barr Pharmaceuticals가 대표로서2년 동안 종양에 관한 새로운 화학 요법의 약을 생산하기 위해 약5억크로네 정도를 투자하여 새로운 공장과 생산라인을 설비하는데 공장 기술라인의 설비가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130여 명의 새로운 직원들 또한 필요로 합니다.
PLIVA - Lachema는90년대 초에 체크 회사에서 다국적 유럽 기업으로 을 세계에서 3번째로 생산하는 업체에 인수 되었다가 다시 정부에게 투자지원을 요구 한다고 체크 투자청장인 Roman Cermak 이 이야기 합니다.
PLIVA-Lachema는 신약의 새로운 라인인 브르노 공장에서 투자를 통해 생산 라인을 늘리며 시설이 완비 된 후 생산량을 늘리게 되면 꾸준한 증산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회사는 현재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신약관련 협력 업체에게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참을 수 없는 말기 살균은 있는 특별한 방법을 통한 무균 처리가 필요한데 이것은 제약 회사에서 가장 힘든 기술 이라고 PLIVA - Lachema 사장 Tomas Topinka가 이야기 합니다, 유럽에서도 이러한 기술을 가진 업체의 수가 적기 때문에 계속해서 주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의 반 정도가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되어지며 일본에도 진출 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에서도 인지도가 가장 높은 제품 중에 하나로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남쪽 모라비아 지역의 특성 및 탁월한 연구와 개발 프로그램으로 또 다른 성과의 연구를 할 수 있는 테크놀리지 및 화학과 기술 등의 전문인력을 찾고 있다.'
고 로만 체르막이 전합니다.
세포 치료, 무자극 화학치료, 종양학에 대한 기본 적인 치료에 대해 소개 해 드립니다. 체크에서 종양에 관한 2004년도 최종 종양 환자 발생률에 의하면3분의 1가량이 암에 걸렸다고 합니다.
66541명의 새로운 환자를 진단 하였는데 이는 1975년에 비해2배 이상 되는 발병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의 숫자가 높아지지만 그만큼 새롭고 획기적인 치료방법들이 개발 되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체코에는 40만명정도가 치료를 받았고 치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브르노 회사 lachema는 역사가 60년 이상 된 회사입니다. 치료제 회사로서는 60년 대 말 부터 시작되었으며, 종양 치료용으로 회사가 제약개발을 시작 것은 80년대 말부터 입니다. 1999년 부터는 전략 제휴 이후 PLIVA라는 다국적 제약 회사가 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PLIVA-Lachema라는 이름이 지금까지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PLIVA와 미국 회사인Barr와 협정을 맺었으며 Lachema는 현재 세계에서 일반적인 제약 회사로는 세 번째로 큰 회사입니다. 브르노 PLIVA-Lachema는 작년 한해에 11억천만 크라운(4000만유로)의 판매액을 올렸고 한 해에 약 11.6%의 성장을 하고 있으며, 1억크라운에 해당하는 R&D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