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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정부, 우크라이나 출신 노동자 고용 정원 올려

11월, 정원을 매년 4천 명으로 늘릴 계획

30.07.2019
체코 정부, 우크라이나 출신 노동자 고용 정원 올려 Source: Shutterstock

2019년 6월 회의에서, 체코 정부는 체코 회사가 고용할 수 있는 직원 카드 소지 우크라이나 근로자 수를 두 배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자격을 갖춘 우크라이나 출신 근로자 고용 체계 (소위 ‘우크라이나 시스템’)의 연간 할당량은 현재 19,600 건에서 2019년 11월 40,000 건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개정안과 관련하여, 자격을 갖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경제 이민 프로젝트를 대체하는 정부 프로그램들이 수립될 것이다. 정부는 2019년 8월 말 본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승인할 예정이다. 그러므로, 나아가 체코는 우크라이나, 세르비아, 몽골, 그리고 필리핀 출신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벨라루스, 몬테네그로, 몰도바, 카자흐스탄 및 인도와 같은 나라 출신 노동자들에게도 열린 자세를 보여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