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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레이헐이 체코 투자청을 이끌 것입니다.

그는 현재 남부 모라비아 사무소의 책임자입니다.

01.07.2019
패트릭 레이헐이 체코 투자청을 이끌 것입니다. Source: 체코투자청

투자 및 비즈니스 개발 기관인 체코 투자청의 관리는 이 기관에서 14년 동안 근무하고 그 중 5년은 브르노 지역 사무소의 책임자로 있던 패트릭 레이헐에게 일시적으로 맡겨져 왔습니다. 그는 현재 산업 및 무역 담당 차관으로 일 할 예정인 실바나 이로트코바 (Silvana Jirotková)를 대신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나의 임무는 체코 공화국 2019-2030년도의 혁신 전략뿐만 아니라 나의 전임자가 준비해왔던 체코 투자청의 새로운 전략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정책들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나는 두 기관의 합병을 이루기 위해서 체코 무역청과의 통합을 계속 진행할 것입니다.” 라고 패트릭 레이헐은 말합니다.

레이헐은 그의 폭넓은 경험, 체코 투자청의 환경과 절차에 대한 지식 및 기관의 새로운 전략을 준비 할 때 보여주었던 역량 덕분에 CEO 대행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산업 통상부는 올해 가을에 발표 할 예정인 새로운 상임 CEO를 선발 과정을 통해 모색 할 것입니다. 체코 투자청과 체코 무역청을 합병하려는 산업 통상부 계획과 관련하여, 상임 될 CEO는 병합된 두 기관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레이헐은 약 6개월 동안 체코 투자청을 이끌 것입니다.

패트릭 레이헐은 프라하 경제 대학교 (University of Economics in Prague) 및 브르노 국제 비즈니스 스쿨 (Brno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습니다. 2005년부터 체코 투자청에서 근무하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남부 모라비아 사무소의 책임자로 일하였으며 그 이후 지역 본부의 책임자로 일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패트릭은 비즈니스 환경 지원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2014년도에 남부 모라비아 사무소 책임자로 복귀하였습니다. 패트릭 레이헐은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그의 취미는 원예와 농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