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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제조업 리스크 인덱스 – 코로나19가 미치는 영향 분석 : 체코공화국 글로벌 랭킹 4위


03.07.2020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제조업 리스크 인덱스 – 코로나19가 미치는 영향 분석 : 체코공화국 글로벌 랭킹 4위 Source: Shutterstock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W) 코로나19 글로벌 제조업에 미치는 영향과 세계 각국의 현황을 분석하고 반등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제조업체들의 생산라인 유지를 위한 대응책으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2020 Global Manufacutirng Risk Index (제조업 리스크 인덱스 2020) 유럽, 미주, 아시아 48개국 제조업하기 가장 적합한 위치를 평가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인덱스는 봉쇄조치 완화 경제 재개 국의 제조업 예상 가동률에 의해 순위가 책정됩니다.

제조업 리스크 인덱스 순위    
국가 2019 2020
중국 1 1
미국 2 2
인도 4 3
체코공화국 6 4
캐나다 5 5

체코 제조업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FDI) 상승세는 독일과 밀접한 선진 인프라 체계를 구축할 있게 합니다. 이를 기반한 체코공화국은 평가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팬데믹 단계로 이르기까지 폴란드 남서쪽에 위치한 카토비체체코 북부지역슬로바키아는 0% 가까운 실업률임금 인상높은 이직률로 인해 노동시장의 견고함을 유지했습니다이러한 요인들은 많은 제조사들이 생산기지를 동쪽으로 고려하도록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러나 봉쇄조치에 의한 경제적 충격은 노동시장을 잠재적으로 유연하게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가로 EU 속하는 중동부유럽(CEE) 발달된 인프라 외에도 블루칼라 노동자의 밀도가 높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ushmanwakefield.com/en/news/2020/06/annual-manufacturing-risk-index-analyzes-covid-19s-imp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