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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체코 비즈니스 및 문화 포럼 프라하에서 개최

한국과 경제협력 확대 방향 제시

02.12.2015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체코 방문을 계기로 2015년 12월 2일 프라하 힐튼 호텔에서 한-체코 비즈니스 및 문화 포럼이 개최되었다.  체코 상의와 대한 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이상적인 투자처로서 체코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오전 세미나에서는 770억 코룬의 한국 투자를 유치한 체코 투자청 대표로 체코토마시 바브레치카(체코 투자청 해외활동국장)가 국내 투자환경을 소개했다.

포럼에서는 Vítkovice Machinery Group, Škoda Auto 등 체코 기업 대표의 발표가 있었으며,  한국 및 체코 기업 대표들의 B2B 미팅도 열렸다.  VIP 참가 프로그램에서는 양국의 박근혜 대통령과 체코 밀로시 제만 대통령이 축사를 했다. 

한국 투자자들의 체코에 대한 관심은 원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체코 최대 투자기업 중 하나는 넥센 타이어와 현대 모비스다.  한국기업들의 관심은그러나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 현재 한국 기업들이 중소기업 규모 차원에서 협력을 보다 많이 원하고 있다.“라고 체코 투자청장 카렐 쿠체라가 말했다.